2012년 3월 22일 목요일

질경이,길장구,배부장이,배합조개







질경이목 질경이과의 여러해살이풀.



 길장구·배부장이·배합조개라고도



한다. 줄기는 없고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 비스듬히 퍼진다. 잎자루는 


잎새와 길이가 비슷하고 밑부분이

넓어져서 서로 감싼다. 잎은 타원형


이나 달걀꼴이고 맥이 나란히 달리며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이다. 꽃은 6∼8월


에 피고 흰색이며 수상꽃차례로 달린다. 꽃부리는 깔때기모양이며 끝이 4개로 


갈라지고 4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는데 수술이 꽃부리 밖으로 길게 나온다.


꽃받침조각은 4개이며 길이 2㎜ 정도의 거꿀달걀모양 타원형이고 표면은 흰색 막질


이지만 뒷면은 녹색이다. 매는 방추형의 삭과로서 꽃받침보다 2배 정도 길고 

익으면 옆으로 갈라져서 뚜껑처럼 열려 6∼8개의 검은 씨가 나온다.

씨를 말린 것을 차전자(車前子)라 하여 거담 및 이뇨제로, 잎은 식용으로 쓰인다.

길가나 빈터에서 자란다.한국·중국·일본·사할린·타이완·동시베리아·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질경이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타닌과 더불어 플란타긴이라는 배당체

가 들어 있다. 플라타긴은 호흡 중추 싱경에 작용해서 호흡기의 운동을 깊게 하거나 

느리게 하는 작용이 있어 기침을 멋게 하며, 체내 분비 신경을 자극, 흥분시켜 기관이

나 기관지의 점액, 소화액분비를 촉진시켜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분비 신경이란 이른바 미주 신경인데, 이 신경 말단에 폴란타긴이 작용해서 자극을

주어 창자의 근육이나 자궁 근육 등의 운동을 촉진 시킨다.

질경이에 대해서 임상실험한 것을 보면, 기관지염 환자에게 한번에 40그램씩 하루

세 번씩먹여 1∼2주 만에 77퍼센트의 치료 효과를 보았으며, 질경이 침출액을

피하주사하였더니 열흘 안에 해소와 객담이 현저하게 줄고 30일 지나자 완전히 

나았다고 나와 있다. 급·만성 세균성 이질에는 질경이를 달여 한번에 60∼2백 그램씩

하루 3∼4번 일 주일쯤 먹으면 대개 낫는다.

또 질경이는 피부 진균을 억제하는 효능도 있어서 피부궤양이나 상처에 찧어 붙이면 

고름이 멎고 새살이 빨리 돋아나온다. 질경이 씨앗은 간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황달에 효과가 있으며, 최근에는 질경이 씨앗이 암세포의 진행을

80퍼센트 억제한다는 연구 보고도 나와 있다.

옛날 차력약으로 구리가루를 먹다가 구리에 중독되어 피오줌이나 피똥을 누는

사람이 더러 있었는데 그럴 때는 반드시 질경이를 먹어서 해독하였다. 질경이는 

기침·위궤양·십이지장 궤양·동맥경화·당뇨병·백일기침·신장염·신장결석·이질·장염

·암 등 갖가지 질병에 효과가 있다.질경이는 훌륭한 약초일 뿐만 아니라 무기질과 

단백질·비타민·당분 등이 많이 들어 있는 나물이기도 하다. 옛날부터 봄철에 나물로 

즐겨 먹고, 삶아서 말려 두었다가 묵나물로도 먹었다.소금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치고, 기름에 볶거나, 국을 끓여도 맛이 괜찮다. 튀김으로도 먹을 수 있고 잎을

날로 쌈을 싸 먹을 수도 있으며, 질경이로 김치를 담그면 그 맛이 각별하다.

질경이 씨를 물에 불리면 끈끈한 점액이 나오는데 예부터 한방에서 신장염·방광염·

요도염 등에 약으로 쓴다. 민간요법에서 만병통치약으로 부를 만큼 질경이는 

그 활용 범위가 넓고 약효도 뛰어나다. 질경이를 민간에서는 기침·안질·임질·심장병·

태독·난산·출혈·요혈·금창(金滄)· 종독(腫毒) 등에 다양하게 치료약으로 써 왔다. 

이뇨작용과 완화작용·진해작용·해독작용이  뛰어나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

변비·천식·백일해 등에 효과가 크다. 천식·각기·관절통· 눈충혈·위장병·부인병·산후

복통·심장병·신경쇠약·두통·뇌질환·축농증 같은 질병들을 치료 또는 예방할 수 있다.

♠ 음부 가려움에 잎과 열매를 달여 마신다. 달인 액으로 음부를 씻어도 좋다.

♠급, 만성 세균성 이질 : 질경이를 달여 한번에 60~200그램씩 하루 3~4번 일 

주일쯤  먹으면 대개 치유됨

♠피부궤양이나 상처 : 찧어 붙이면 고름이 멎고 새살이 빨리 돋아나옴

♠만성간염 : 질경이 씨 한 숟가락에 물 200㎖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그 물을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고혈압 : 그늘에서 말린 질경이 10~20그램에 물 반 되를 붓고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하루 세 번에 나누어 마신다.

♠기침, 가래 : 질경이 씨 10~20그램이나 말린 질경이 10~20그램에 물 반 되를 


  붓고 방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수시로 차 대신 마신다. 어린이의 기침에

 잘 듣는다.

♠설사, 변비, 구토 : 질경이를 날 것으로 생즙을 내어 마신다. 미나리를 같이

 넣어도 좋다.

♠늑막염 : 말린 질경이와 창포 각 10~15그램에 물 반 되를 넣고 달여서 마신다. 

질경이 생 잎에 소금을 약간 넣고 짓찧어 즙을 내어 밥먹기 전에 먹어도 좋다.

♠급, 만성 신장염 : 질경이 뿌리와 오이 뿌리를 3:1의 비율로 섞은 다음 물을 반 

되쯤 붓고 물이 반쯤 줄 때까지 달여서 체로 걸러 찌꺼기는 버리고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세 번  빈 속에 먹는다.

♠부종 : 질경이 씨와 삽주 뿌리 각각 50그램에 물 한 되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하루 세 번 밥먹고 나서 30분 뒤에 마신다.

♠두통, 감기 : 질경이를 진하게 달여서 하루 세 번 밥먹기 전에 마신다. 하루 20~30

  그램을 쓴다. 2~3일 마시면 대개 낫는다.

♠관절염 : 무릎관절에 물이 고이고 퉁퉁 부어 오르며 아플 때 질경이 20~30

  그램에 물 1되를 붓고 달여서 차 대신 수시로 마시면 좋은 효험이 있다.

♠숙취나 알코올 중독 : 질경이 뿌리와 이질풀 각 10그램에 물 반 되를 붓고 달여서

  마신다.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80.0%, 단백질 3.3g, 탄수화물 14.5g, 칼슘 117mg, 

   인 62mg, 철 2.5mg, 비타민 A 13120I.U, B1 0.41mg, B2 1.42mg, C 9mg.


익모초





  육모초라고도 한다. 들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가지가 갈라지고 줄기 

단면은 둔한 사각형이며 흰 털이 나서

 흰빛을 띤 녹색으로 보인다. 잎은 마주

나는데, 뿌리에 달린 잎은 달걀 모양 원형

이며 둔하게 패어 들어간 흔적이 있고, 줄

기에 달린 잎은 3개로 갈라진다. 갈래 

조각은 깃꼴로서 다시 2∼3개로 갈라지고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연한 붉은 자주색으로 피는데, 길이 6∼7mm이며 마디에 층층으로 달

린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화관은 입술 모양이고 2갈래로 갈라지며 아랫입술은

 다시 3개로 갈라진다. 4개의 수술 중 2개가 길다. 열매는 작은 견과로서 넓은 달걀 

모양이고 9∼10월에 익으며 꽃받침 속에 들어 있다. 종자는 3개의 능선이 있고 길이 

2∼2.5mm이다.

월경조절 , 죽은깨제거 ,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할때 익모초는 어머니를 이롭게

 도와준다는 말처럼 산전 산후에 부인들의

 보약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꽃피기 전인 

5∼6월에 줄기를 베어 그늘에서 말려 쓴다. 

그래서 자궁을 수축하여 아기를 낳은 후에

 늘어난 자궁을 수축시키는 데도 좋으며 

월경불순이 될 때나 그외에 부인에 관련된

 가장 큰 질환인 유방암이나 자궁암에도

쓰이며 또한 여성의 냉한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도 일익을 담당한다. 유방암에는

 익모초를 진하게 달여 그 물로 자주 씻고, 자궁암에는 익모초 15g을 달여 하루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는 기록도 있으며 익모초는 몸을 따뜻하게 하므로 몸이

 냉한 것을 다스리는 데 매우 좋은 약이다



 너무 써서 먹기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때문에 조청이랑 같이 먹는 사람도 많습니다.

한약방이나 시중에서 감초를 사서 같이 달여 마시면 쓴맛이 덜 합니다



솔잎차





 소나무는 소나무과의 상록침엽교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북쪽의 고산지대를 제외하고

 전국 어디에서나 자랍니다. 병충해에 약하며 

씨로 번식합니다. 높이는 35m 정도이고 잎은

 바늘처럼 생겼습니다. 5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다음해 9월에 익습니다. 소나무는 중요한 용재수로 건축재, 도구재, 침목, 

땔감용으로 쓰입니다. 소나무의 꽃가루와 잎, 나무의 속껍질은 약재나 식용으로

 사용되고 차를 끓이기도 하며, 수지는 약이나 공업용으로 이용됩니다.
  
☞효능

이시진의 본초강목에 따르면 "솔잎을 생식하면 종양이 없어지고 모발이 돋아나며 

오장을 편안하게 하여 오랫동안 먹으면 불로장수 한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위장병, 

고혈압, 중풍, 신경통, 불면증, 빈혈, 천식 등에 효과가 있고,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여 

냉대하증 같은 부인병에 좋습니다. 특히 솔잎에는 산소와 무기질이 풍부하여 등산할 

때 피로가 올 경우 솔잎을 따서 생식하면 피로가 빨리 회복됩니다. 최근에는 미용식과 

건강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만드는 법


① 우선 물에 솔잎을 넣고 끓여 꿀이나 설탕을
 넣어 마십니다. 이 방법은 끓일 때마다 솔잎을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릅니다.

② 솔잎과 물, 설탕을 함께 넣고 끓인 뒤 깨끗한

 병에 담아 3개월 정도 보관해 두었다가 그 즙과 

함께 솔잎 5~7개를 꺼내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십니다.

③ 솔잎을 솥에 넣고 약한 불로 볶은 뒤 1cm 내외로 잘라 건조시켜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거나, 물에 넣고 약간 끓여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④ 5~6월에 어린 솔잎을 따서 그늘에 말려 생식을 합니다.

솔잎은 연중 채취가 가능하나 12월에 채취한 것이 가장 좋고, 채취후 햇볕에 말려서

 건조한 곳에 보관합니다. 맛은 쓰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교회


              위치 :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290-1 (문화재자료 제136호)
              금산교회는 금산사와 인접한곳에 위치하고 있음.

              설립년도 :  1905년에 선교사 테이트(Lews Boyd Tate)라는 분에 의해서 세워진
                            5칸의 한옥 교회


        이후 1908년 4월 4일 조덕삼 장로에 의해 지금의 자리로 옮겨진 국내 유일의
       ㄱ자형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특히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유교적
        전통이 남아 있던 한국기독교의 모습을 보여주는 문화재라 더욱 귀하다.
          금산교회 건물에 걸린 교회명판


           이 교회를 세운 조덕삼 장로님은 이 일대의 부호였는데 유교의 보수적인
         가문에 태어났으나 테이트 선교사님에게 복음을 접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의 사랑채에서 교회가 시작되었다.
          흰 커튼으로 남자와 여자의 모습이 보이지 않도록 칸막이를 해서 예배를 드렸다.  


               예전에 사용하던 풍금이 놓여 있다.

           여자들이 앉는 자리 윗쪽 천장에 있는 상량문은 한글로 되어있습니다
         
         여자 예배처 상량문은 한글로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리라.(고린도 전서
         3장 16-17절)' 이 상량문은 붓글씨로 쓰여진 것인데 100년 동안 조금도
         손상되지 않고 원글씨 그대로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남자 여자자리만 따로 인것이 아니라 출입구도 남쪽과 동쪽으로 따로였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처음에는 남녀석 코너에 흰 포장을 둘러쳐서 일체 서로
       
       쳐다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위 사진에도 ㄱ자 꺽이는 부분에 흰 커텐이 있습니다.


             조덕삼 장로님과 이자익 목사님과의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경상도 출신인 이자익이라는 청년이 전북 김제의 조덕삼씨의 집에 머슴으로
       
                    들어와 일을 하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1907년 장로 선출에서 조덕삼 영수는 떨어지고 이자익 영수가 선출 되었는데
   
                조덕삼의 인사말에서 "우리 금산교회 교인들은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해냈습니다.
     
                저희 집에서 일하고 있는 이자익 영수는 저보다 신앙의 열기가 대단합니다.
   
                참으로 감사 합니다" 라며 후일 이자익 장로를 신학교에 보내고 학비와
     
                 생활비를 대주었습니다. 그리고 후일 이자익 목사를 청빙하여 금산교회를
   
               섬겨 습니다.   자기가 데리고 일 시키던 머슴이 장로가 되고 , 후일 목사가 되도록


              섬김의   삶을 살았던 조덕삼 장로의 삶이 진정한 예수님을 닮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금산교회내 우물터


       
           종탑의 모습



               예전에 사용하던 성경책과 자료들


                  밖에서 본 교회의 모습


               기역자(ㄱ) 교회로 알려진 교회 , 아름다운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는 멋진 교회로

                         길이 길이 보전되고 섬김의 본을 보였던 조덕삼 장로님의 예수님 본받기를 우리도

                        본받아 살아가야겠다...




꾸지뽕




꾸지뽕나무는 뽕나무과에 딸린 낙엽소교목


 또는 관목이다. 꾸지뽕나무, 활뽕나무 등


의 다른 이름이 있고 중국에서는 자목 


또는 상자, 지황 등으로 부른다.

이 나무는 우리나라 황해도 이남의 들이나

 낮은 산지에 드물게 자란다. 잎 모양은 

둥글고 끝이 뾰족하며 세 개로 갈라지기도

 한다. 6월에 꽃이 피어서 가을에 둥근 열매가 붉게 익는데 사람이 먹을 수 있고 

새들이 즐겨 먹는다. 줄기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붙어 있다. 암나무와 수나묵가 

따로 있어서 수나무에는 열매가 달리지 않는다.

꾸지뽕나무는 경남, 전남, 제주 등 우리나라의 남쪽지방에 흔하다. 중부지방에서

는 거의 보기 어렵다. 목재의 재질이 몹시 질기고 단단하여 지팡이를 만들면 

오래 쓸 수 있다. 민간에서 꾸지뽕나무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다.

꾸지뽕나무는 뽕나무과에 딸렸지만 뽕나무와는 인연이 약간 멀다.

그러나 이 나무의 잎으로 누에를 먹일 수 있다. 약으로 쓸 때는 줄기, 줄기껍질,

 잎, 열매, 뿌리를 쓴다. 약성은 따뜻하고 맛은 달고 쓰며 독은 없다.

이 나무는 여성들의 여러 가지 질병에 좋은

약이다. 부인의 붕중혈결을 다스리고

월경을 통하게 하며 어혈을 풀고 신장의 

결석을 없앤다. 또한 근골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을 맑게하는 작용이 있다.

꾸지뽕나무는 자궁암, 자궁근종에 특효약이라

 할 만하다. 위암, 식도암, 간암, 대장암, 폐암, 부인암 등 갖가지 암에 민간

요법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데 가장 탁월한 효과가 있는 질병은 자궁암이다.

간신을 보한다. 머리털이 일찍 희어지고 귀와 눈이 또한 일찍 어두워지는데 

쓴다. 백하수오, 여정실을 배합하여 쓰는 것이 좋다. 음혈을 보한다.

 음혈부족으로 오는 현기증, 불면증에 쓴다. 숙지황, 가작약 등을 배합하여 

쓰는 것이 좋다.

☞효능및 적응증

산뽕나무의 작은 열매로서 성미는 달고 차다.

심경, 신경에 들어간다.피를 보하며 진액을

생겨나게 한다.어혈을 내리며 음을 자양하며 

갈증을 멈춘다. 머리털을 검게도 한다.

기억력을 좋게 하며 정신을 안정시키고 

늙지 않게 한다. 오줌을 잘 나가게 하며 부은 것을 가라앉힌다.이 나무의 

줄기를 그냥 물로 달여서 마시면 효과가 별로 없다. 유효성분이 1/10밖에 

우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나무의 약성을 제대로 이용하려면 기름을 내서

써야 한다.

[기름내는 방법]

세 말 넘게 들어가는 항아리를 2개 준비하되 하나는 조금 작고 다른 하나는

큰 것으로 한다.작은 항아리에 꾸지뽕나무를 잘게 썰어서 담고 항아리 입구를 

삼베니 광목으로 두 꼅 덮은다음 명주실로 단다하게 묶는다. 그런 다음 큰 

항아리를 땅에 묻되 항아리 입구만 땅 밖으로 나오도록 묻는다.

작은 항아리를 큰 항아리 위에 거꾸로 엎어 놓고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진흙을 개어 틈을잘 몽한 다음에 위의 항아리를 굵은 새끼줄로 빈늠없이 칭칭 

감는다. 새끼줄 위에 진흙을 물로 이겨 손바닥 두깨쯤으로 잘 바르고 그 위에 

왕겨를 10가마나뜸 쏟아붓고 불을붙여 태운다. 일 주일쯤 지나서 불이 다 

꺼지고 항아리가 식은 다음에 밑의 항아리에 고인 기름을 약으로 쓴다. 

꾸지뽕나무는 기름이 제법 많이 나오므로 나무 1말이면 1되쯤을 얻을 수 있다. 

기름을 낼 때에는 반드시 생나물르 써야 한다. 마른 나무는 기름이 나오지 않는

다. 약으로 쓸 때는 30㎖쯤을 물 한 잔에 타서 하루 두세 번 마신다. 처음에는

조금씩 마시다가 차츰 양을 늘려 나간다. 여성의 자궁암, 자궁근종, 자궁염 등에 

놀랄 만큼 효과가 있다. 이 기름을 바르면서 복용하면 효과가 더욱 크다.

꾸지뽕나무 열매도 뽕나무 열매인 오디처럼 오래 먹으면 머리와 수염이 검어지고

신장의 기능이 좋아진다. 비위허한증으로 설사를 하는 때에는 쓰지 않는다.

블루베리







♠시력 강화 작용

블루베리의 색소가 '물체가 보인다'고 


느끼게 하는 시홍세포라 불리는 로돕신


(Rodopsin)의 재합성작용의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연구결과 알려졌다.

♠면역 시스템 증진

블루베리는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심장병과 뇌졸중 방지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뇌졸중을 방지한다.

♠피를 맑게 함

보라색의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한다.


♠망막 변성과 백내장을 방지한다.

블루베리의 천연 안토시아닌 색소는 비타민 P와 같은 작용을 하는데 모세혈관으로


부터 혈액이 나오는 모세혈관투과성을 억제하고 망막을 튼튼하게 하여 망막박리를


방지하며 백내장을 방지하는 효과를 지닌다.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높은황산화작용으로 노화방지및 암예방효과를 지닌다.

항산화성분이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 제거를 비롯하여 노화방지 및 암 예방에


뛰어난 효과를 지니며 생활습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황산화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흔히 알려진 녹차, 양파보다 블루베리가 


훨씬 높은 황산화 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최근 확인되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높은 식물유지가 들어있어 정장작용과 대장암 예방효과를 지닌다.

블루베리엔 바나나의 2.5배가 넘는 식물유지를 함유하고 있어 소장에서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내에서 발생하는 의 생성을 억제하여 변비에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 효과를 지닌다.



♠ 블루베리의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

푸드네비게이터닷컴(foodnavigator.com)에 


따르면 블루베리에서 발견된 물질인 

테로스틸벤(pterostilbene)이 “ 특히 기존



약품이 잘 듣지않는 환자들에게 있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식품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개최된 미국화학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회의에서 발표되었다고


합니다.이 논문의 저자인 미 농무부 농업연구청(Agricultural Research 


Service, ARS) 소속 과학자들은바키니움 베리에서 발견된 이물질이 “콜레스테롤


감소 기능을 통해 비만과 심장병 퇴치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도 있을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아그네스 리만도가 이끄는 이 연구진은 또한 이 물질은 


퇴치 효과의 가능성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레스베라트롤과피세아타놀의


존재도 연구한 이 논문의 초록은 농업연구청(ARS)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논문의 기술 초록에 의하면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암 예방효과를


보이는 천연 스틸벤계열 물질은 블루베리의 건강 효과를 늘려줄 것”이라고


합니다.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심장 질환, 발작의 원인이 되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의 형성량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블루베리의 산화방지제가 주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노화방지

농무부(USDA) 산하 인간영양연구센터 


(HNRCA) 실험실에 소속된 신경 과학자들은 

블루베리를 실험용 쥐에게 먹인 결과 노화에


따른 정신적 손상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밝혔으며 이 결과를 인간에게 적용할 


경우 보다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앞서 밝힌 바와같이 블루베리의 높은


산화방지 활동력이 노화방지 효과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요로감염증(尿路感染症) 방지

뉴저지 주립대의 연구원들은 요로의 건강을 촉진시키고 요로감염증의 발생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성분이블루베리에 들어 있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는 블루베리가 박테리아가 요로벽 안쪽 세포에 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블루베리와 시력

유럽의 다수 연구에서 제시한 증거 자료 따르면, 블루베리의 유럽 쪽 사촌이라고

할 수 있는 빌베리는 시력 개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는 빌베리의 파란색 색소에 들어 있는 안토시안 때문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안토시안은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블루베리에도 들어 있는


성분입니다. 일본의 한 연구에서는 블루베리는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테마주


[달러강세 테마주]

▶삼성전자, 현대차, 만호제강, 태광산업, 기아차, 한국타이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LG전자, 경인양행, 고려제강, 광전자, 국도화학, 대덕전자, 넥센, 다함이텍, 대덕GDS, 
   대림통상, 대창공업, 대한은박지, 동국산업, 동성화학, 동원, 동원산업, 신원, 삼아알미늄,
   이수화학, 한진중공업, SKC, 송원산업, 하이닉스, 코오롱, 삼영전자, 새한미디어, 
   현대미포조선, 하이록코리아, 애경유화, 한솔제지, 영원무역, 한라공조, 삼성전기, 
   전기초자, 카프로, 방림, 태평양물산 등

[와이브로 테마 관련주]정부의 와이브로 활성화 대책

▶ 쏠리테크, 삼성전자, 에프알텍, 현대오토넷, 에이스테크, 텔코웨어, 필링크, 에이로직스, 
   유비트론, LG전자, 지어소프트, 씨앤에스, 포스데이타, 콤텍시스템, 위다스, 현대디지탈
   텍, 서화정보통신, 기륭전자, 케이엠더블유, 기산텔레콤, 파인디앤씨, 동원시스템즈, 
   휴맥스, 제네시스, 영우통신, 리노스, 퓨쳐인포넷, 웨이브일렉트로, EMW안테나, 
   이노와이어, C&S마이크로, 와이즈파워, 전파기지국, KTH, 인스프리트

[윈도우7&스타2 관련테마주]윈도우7과 스타크래프트2 발매일자 결정

 제이엠아이, 제이씨현, 피씨디렉트, 유니텍전자, 비티씨정보, 다우데이타, 하이닉스, 
    옴니텔, 삼성전자, 다음, 에스에이엠티, JCE, 대원미디어, 씨디네트웍스, 에이치앤티,
    지어소프트, 네오위즈게임즈, 헤파호프, SK컴즈, KTH, 에스지어드밴텍등

[나노기술테마 관련주]-나노기술 개발 촉진법이 공포

▶어울림정보, 니트젠앤컴퍼니, 웰크론, 세우글로벌, 나노트로닉스, 퍼스텍, 에프티이앤이,
   나노트로닉스, 퍼스텍, 에프티이앤이, 나노엔텍, 화일약품, CTC, 큐로홀딩스, 리노공업,
    LG전자, 트리니티, 유니켐, 아이피에스, 일진다이아, 삼성전자, 제일모직, 바이오니아,
   대주전자재료, 삼성SDI, 한국콜마, LG디스플레이, 휴먼텍코리아, 디지아이, 에스엔유, 
  제이엠아이, 이롬텍 

[백신.방역테마 관련주]신종플루에 대한 감염단계가 6단계로 상향조정

▶ 대한뉴팜, 파루, 이-글벳, 제일바이오, 중앙백신, 중앙바이오텍, 동부하이텍, 녹십자,
    에스텍파마, 대성미생물, 고려제약, 에스디, 화일약품, 한국콜마, 알앤엘바이오, 
    씨티씨바이오, 녹십자, 경동제약, 보령제약, 유한양행, 일성신약, 팜스웰바이오, 코미팜등


[시장점유율 1위 기업관련주]

▶ 비에스이, 태평양, POSCO, LG전자, 대교, 엔터기술, NHN, LG화학, 현대중공업, 
    풍산홀딩스, 현대제철, 고려아연, 하나투어, 한국타이어, 동원F&B, 삼성전자, 태광산업,
    휘닉스피디이, 안철수연구소, 에스원, 슈프리마, 신세계, 휴켐스, KCC, 삼천리, 농심, 
    대한항공, 롯데칠성, CJ CGV, 웅진코웨이, SK텔레콤, KT&G, 동양이엔피 

[남북경협관련주]

▶ 남광토건, 비츠로테크, 이화전기, 신원, 삼성정밀화학, 제룡산업, 비츠로시스, 광명전기, 
    경농, LG상사, 현대엘리베이터, 삼성물산, 현대상선, 대우인터내셔널, 좋은사람들, 효성, 
   에이스침대, 녹십자, 재영솔루텍, KT, GS건설, 삼천리자전거, 하림, 일경, 모보, 선도전기,
   로만손, 현대제철, 동양메이저, 조비, 대림산업, 삼부토건, 남해화학, 현대상사, 현대건설,
   동부하이텍 

[자동차부품 수혜 관련주]

▶성우하이텍, 신창전기, 에스텍, 화신, 인지컨트롤스, 평화정공, 유라테크, 우리산업, 
   대원강업, 디아이씨, 영화금속, 동원금속, 평화홀딩스, 현대EP, 지코, S&T중공업, 
   나라엠앤디, 세종공업, 성창에어텍, 에스엘, 한국프랜지, 산신브레이크, KCW, 
   에코플라스틱, 다함이텍, 대진공업, 체시스, 티에이치엔, 인팩, 한일이화, 새론오토
   모티브, 삼성공조, 평화산업, 세원물산, SJM, S&T대우, 오스템, 대유디엠씨, 한라공조, 
   유니크, 부산주공, 화승알앤에이, 현대모비스, 넥센테크, 유성기업, 조광피혁, 두올산업,
   대유신소재, 코다코, 동양기전, 유니켐등

[원자력 관련 테마주]

▶현대건설, 효성, 보성파워텍, 케이아이씨, LS산전, 하이록코리아, 성광벤드, 한국전력,
   광명전기, 모건코리아, 태광, 우리기술, 두산중공업, 금화피에스씨, HRS, 조광ILI, 
   한양이엔지, 한전KPS, 티에스엠텍, 비에이치아이, 비엠티, 일진에너지등

[2차전지 관련주]

▶파워로직스, 넥스콘테크, 아트라스BX, SKC,제일모직, 셋방전지, 알덱스, 테크노세미켐,
   에코프로, LG화학, 새한미디어, 신화인터텍, 소디프신소재, 제강, 삼성SDI, LS, 
   SK에너지, 이랜텍 등

[화학,철강 소재주]

▶ LG화학, POSCO, 한솔제지, 현대제철, 풍산홀딩스, 고려아연, 호남석유, 한국제지,
    미주제강, 카프로, 태웅, 동국제강, 대한제강, 동일철강, 문배철강, NI스틸, DSR제강,
    대호에이엘, 배명금속, 우경철강, 삼현철강, KISCO홀딩스, OCI, SK에너지,
    KPX화인케미칼, KPX케미칼, 대한유화, 금호석유, 한화석화, 남선알미늄, BNG스틸,
   남해화학, 율촌화학, 휴켐스, SKC, 효성, 코오롱, 삼성정밀화학, 건설화학, 디피아이, 
   삼화페인트, 노루페인트, 현대피앤씨, 현대하이스코, S-Oil, 이건산업, 세하 등

[금융관련주]

▶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 KB금융, 전북은행, 외환은행, 제주은행, 기업은행, 신한지주, 
    대구은행,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 코리안리, LIG손해보험, 삼성화재, 제일화재, 
   그린손해보험,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롯데손해보험, 삼성증권, 동양종금증권, SK증권,
   메리츠증권, 유진투자증권, 유화증권, 교보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골든브릿지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화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한양증권, 대신증권, 부국증권,
    HMC투자증권 등

[달러약세 관련주]

▶ 한진해운, POSCO(포스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CJ, 대한제분, 대한제당, 삼양사,
    대한해운,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영풍, 하이트홀딩스, 오리온, 하나투어, 고려산업,
    SK, S-Oil, 고려아연, 도드람B&F, 동국제강, 동부제철, 모나미, 삼양제넥TM,삼양통상,
    산정피앤에이, 선진, PN풍년, 신대양제지, 신라섬유, 우성사료, 알덱스, 코레스, 
   조일알미늄, 흥아해운, 휴맥스, 현대상선, 한국제지, 한국특수형강, 한단정보통신, 
   제일제강, 한화, NI스틸, 영남제분, 남선알미늄등

[태양에너지 관련주]

▶ 빅텍, 하이쎌, 동진쎄미켐, 아바코, 에스폴리텍, 티씨케이, LG전자, AP시스템, 
    현대중공업, 소디프신소재, KISCO홀딩스, 이건창호, STX엔진, KCC, 신성홀딩스,
    주성엔지니어링, 미래산업, 파루, 솔믹스, 오성엘에스티, 웅진코웨이, 유니슨, 
   유비트론, 아이피에스, KC코트렐등

[LCD장비 관련주]

에쎌텍, 디이엔티, 에버테크노, 에스엔유, 한양이엔지, 동진쎄미켐, 주성엔지니어링, 
   제우스, 에스티아이, 아바코, 참앤씨, 케이씨텍, 신성홀딩스, 삼우이엠씨, 삼성테크윈, 
   태광, 파이컴, 에프에스티, 아이피에스, 미래컴퍼니, 로체시스템즈, 에스에프에이, 
   오성엘에스티, DMS, 탑엔지니어링, 에이디피, 엠에이티, AP시스템, 티이씨, 
   NCB네트웍스, 유일엔시스 등

[줄기세포관련주]

 솔고바이오, 중앙바이오텍, 대한바이오, 바이오스페이스, 대성미생물, 비엔디, 
    씨티씨바이오, 엔알디, 바이넥스, 제일바이오, 쎌바이오텍, 알앤엘바이오, 바이오니아,
    바이오랜드, 서린바이오, 산성피앤씨, 마크로젠, 선진, 이노셀, 이지바이오, 보령메디앙
   스, 조아제약, 부광약품, 삼천당제약, 녹십자홀딩스, 메디포스트, 알앤엘바이오, 에이치
   엘비, 오리엔트바이오 등